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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시작하는 생활문화의 가치확산 관리자 2019.09.10


충북에서 시작하는 생활문화의 가치확산

- 2019 전국생활문화축제 홍보 쇼케이스 성료 -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과 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이 공동주관하는 전국 생활문화인들의 축제인 「2019 전국생활문화축제」를 앞두고 홍보 쇼케이스가 열렸다.

○ 9월9일(월) 오후 3시부터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홍보 쇼케이스는 9월 말 개최될 본 행사의 미리보기 형식으로 준비됐다.

○ 맥간공예라는 장르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보리다온(대표 김계옥)과 수채화 및 유화 작품을 선보이는 아르떼(대표 김진희)의 전시, 다도 동호회인 차우림(대표 이루리)의 전통차 시음을 선보였으며, 조이 플루트(대표 이미란)과 청노 우크렐레(대표 허영옥)의 멋진 공연도 함께했다.

○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날 미니특강을 통해 생활문화를 ‘특별한 전문가가 아닌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행하는 삶의 문화예술’로 정의하며 생활문화의 지향점과 가치 확산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했다.

○ 이어진 ‘생활문화대담’에서는 지역문화진흥원 유상진 문화사업부장, 충북문화재단 심경아 생활문화팀장, 2019 전국생활문화축제 임오섭 총감독이 참여하여,

 

○ 예술분야에서 수집 등 점차 문화전반으로 넓어지고 있는 생활문화의 영역과, 전문예술과 생활문화의 경계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홍보 쇼케이스 행사를 기획한 충북문화재단 담당자는 ‘사무공간으로만 사용되던 대회의실에서의 전시·공연·문화대담을 통해 생활문화에 대해서 가깝게 인식하고 참여자가 주인공이 될수 있다는 인식을 주고 싶었다’ 며 2019 전국생활문화축제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2019 전국생활문화축제는 ‘함께 사는 세상, 다모여·다함께·다즐겁게’를 슬로건으로 2019년 9월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청주한국공예관에서 개최되며 전국 16개 권역에서 240여개, 2,000여명의 동호회가 참여하여 공연·전시·체험·마켓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전국생활문화축제는 줄곧 서울에서 개최되다, 올해 충북청주에서 첫 개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문의 :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43-22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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