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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활문화인, 음악으로 하나 되다
관리자|2020.10.17
조회수 627

전국 생활문화인, 음악으로 하나 되다
- 2020 제1회 전국생활문화밴드 경연대회 성료


대상 부산 대표밴드 Plan.B ‘탭댄스를 추자!’
최우수상 충북 Acid 9 ‘Like’, 우수상 장수밴드’, ‘플라잉슈즈
40개 생활문화밴드 출전, 각 지역 실력파 밴드 12개팀 진출
 

전국 생활문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1회 전국생활문화밴드 경연대회1017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경연대회는 순천에서 마련되는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7회째를 맞이하는 축제에서 최초로 기획된 생활문화 경쟁 대회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순천문화재단이 주관, 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의 40팀 중 사전 영상 예선 심사를 통해 각 지역별로 경합해 총 1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치열한 경연 끝에 베이스 남경진, 기타 최윤황, 보컬 한승오, 드럼 임현석으로 구성된 부산의 지역 대표 4인조 힙합 밴드인 ‘Plan.B’가 창작곡 탭댄스를 추자로 심사위원 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연주력과 대중성 있는 보컬을 인정받은 ‘Plan.B’ 보컬 한승오씨는 좋은 취지에서 진행된 행사를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 “1회 전국생활문화밴드 경연대회 최초 대상 수상자로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권재원, 유성희, 윤성원, 방예슬, 이재희로 구성된 5인조 소울 펑크락밴드인 충북대표‘Acid 9’이 김범수의 ‘Like’로 수상했고, 우수상은 대구대표 밴드장수밴드’(4, 도장수, 이석용, 윤정길, 김명환)‘Rock and Roll’, 순천대표 플라잉슈즈’(5, 윤진영, 최태훈, 여운일, 김재정, 김동선)담배가게 아가씨로 수상했다.
 
이외에도 본선진출팀인 강원 대표김영인 밴드(해야)’, 경기 대표원스밴드(거짓말)’, 경남 대표‘Begin Again Band(BAB, 바다새)’, 광주 대표‘Joy Band(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서울 대표모니 하모니카 앙상블 밴드(목포의 눈물)’, 전남 대표낭만사오정 통기타밴드(그 집 앞)’, 전북대표 나인 투 밴드(바다새)’, 충남 대표 시나브로가 장려상 시상금을 각각 수상했다.
 
밴드경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순천에서 진행된 이번 전국밴드경연대회에 참가해주신 참여해준 모든 생활문화밴드 뮤지션들과 대회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온라인 관람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생활문화 밴드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말하며, 2, 3회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로 진행되어 전국의 다양한 생활문화 밴드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밴드경연대회에 이어 18일 오후 4시에 진행된 폐막식 순천난장 공연에는 대상팀 ‘Plan.B’가 출연해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의 화려하게 마무리 할 예정이다.
 


붙임. 사진

첨부파일 밴드경연대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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